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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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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아 프로덕션이 하나금융TI와 함께 2025년 사내 및 대외 미디어 콘텐츠 제작 및 운영으로 함께합니다! 🚀

📌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위한 기업 홍보, 사내 콘텐츠, DID(디지털 정보 디스플레이) 영상까지!
하나금융TI의 디지털 전략과 기업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콘텐츠를 제작합니다.

💡 DID 영상은 브랜드 메시지를 직관적이고 생동감 있게 전달하는 핵심 채널!
사옥 내 디지털 사이니지를 활용해 기업 아이덴티티를 강화하고, 조직 문화 & 채용 브랜딩을 지원합니다.

🎯 Why ADOA?
✅ 기업 커뮤니케이션 최적화 콘텐츠 제작 (사내홍보, 채용, 브랜드 메시지)
✅ 디지털 미디어 운영 경험 & 대기업 맞춤형 제작 프로세스
✅ 기획-촬영-편집까지 원스톱 인하우스 제작 시스템

기획자가 함께하는 아도아 프로덕션은 금융사 및 대기업의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반영한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기업의 스토리를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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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콘텐츠 전문 제작사 ㈜아도아의 이세희 대표가 중소기업 기술혁신 공로를 인정받아 기술보증기금 이사장 표창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9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열린 ‘2025 이노비즈데이’ 행사에서 진행됐다.

아도아는 디지털 영상 제작 분야에서 창의적인 기획력과 제작 프로세스 혁신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온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2019년 설립된 이후 삼성·LG·신한금융그룹·현대건설 등 대기업은 물론 문화체육관광부·기획재정부 등 공공기관까지 1000여 편 이상의 영상을 제작하며 B2B·B2G 시장에서 확고한 전문성을 구축했다.

특히 아도아는 브랜디드 콘텐츠, 조직문화(HR) 콘텐츠, 인플루언서 협업 콘텐츠, 숏폼 시리즈 등 다양한 목적 기반 영상 제작에서 기획력을 강점으로 인정받고 있다. 단순 제작을 넘어 브랜드 메시지를 구조화하고 이를 스토리로 설계하는 전략적 접근이 기업·기관들의 지속적인 협업 요청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아도아의 또 다른 차별점은 영상 기획·제작 전 과정에 AI를 실무적으로 도입한 점이다. 반복 작업 효율화뿐 아니라 기획 단계의 정밀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AX(인공지능 전환)을 추진해 창의성과 생산성을 동시에 강화했으며, 이를 통해 1인당 생산성을 30% 이상 끌어올리는 성과를 냈다.

총괄 프로듀서이기도 한 이세희 대표는 기획·연출·제작 전 단계를 통합적으로 이끌며 스토리텔링 기반의 브랜드 영상 전략 수립에 강점을 보여왔다. 아도아는 올해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 A등급 인증을 획득하며 기술성과 성장성 측면에서도 공신력을 확보했다.

이 대표는 “영상 제작은 개인의 창의성과 전문성이 곧 경쟁력”이라며 “AI 기반 제작 혁신으로 핵심 인재들이 창의적 작업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 정예 팀 체제임에도 대규모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었던 것도 이러한 변화 덕분”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아도아는 숏폼 시대에 최적화된 기획 기반 제작 방식과 안정적인 B2B 중심 사업 구조를 바탕으로, 브랜드 영상 분야에서 새로운 성장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파이낸스투데이 2025.12.09 신성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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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7

AI 시대 영상 제작 환경 변화 주제로 서울영상고 학생 대상 특강 진행
특성화고 학생 대상 실무 멘토링 통해 진로·취업 방향 제시
MOU 기반 프로젝트 연계·포트폴리오 멘토링 등 협력 확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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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콘텐츠 전문기업 ㈜아도아(대표 이세희)는 서울영상고등학교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AI 시대, 영상제작 현장은 어떻게 바뀌고 있는가 — 콘텐츠 제작 업무의 변화와 제작자의 새로운 실무 감각」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서울영상고등학교는 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영상·미디어 특성화고등학교로, 전국 단위 모집을 통해 영상콘텐츠·영상미디어·영상프로듀스 3개 계열에서 영화·방송·크리에이터 분야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산학협력과 현장실습을 교육의 핵심으로 삼으며, 졸업 후 영상 관련 대학 진학 및 방송·프로덕션·콘텐츠 기업 취업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이 재학 중이다.


이번 특강은 생성형 AI의 급속한 확산으로 영상 제작 방식과 콘텐츠 산업의 업무 구조가 빠르게 재편되는 가운데, 영상 전공 학생들이 현업 제작 현장의 변화를 이해하고 향후 진로와 취업 방향을 보다 현실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강연과 함께 실전 멘토링도 병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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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에 나선 이세희 아도아 대표는 생성형 AI를 비롯한 AI 기술이 콘텐츠 제작 전 과정에 어떻게 접목되고 있는지, 그리고 이에 따라 미래 영상 제작자의 역할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현업 제작사의 시각에서 구체적으로 짚었다. 특히 영상 특성화고 학생들이 촬영·편집 기술 중심의 업무를 넘어, AI를 활용한 콘텐츠 기획, 제작 공정의 효율화, 디지털 환경에서의 성과 분석 등 복합적인 실무 역량을 갖춰야 한다는 점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좁아진 영상 취업 시장 속에서 학생들이 자신의 강점과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정리하고 제시해야 하는지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도 함께 전달했다.


이세희 대표는 "빠르게 변화하는 영상제작 현장에서의 변화는 단순히 더 빠르게 만드는 기술 경쟁이 아니라, 콘텐츠 제작자의 역할 정의가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를 이해하는 문제"라고 밝혔다.


이어 "영상 제작 현장은 레거시 미디어에서 뉴미디어로, 그리고 최근에는 AI 기반 제작 환경으로 빠르게 이동해왔다"며 "변화 속도가 빨라질수록 단순한 제작 기술보다 콘텐츠가 어떤 맥락에서 활용되는지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다방면의 역량이 요구된다. 자신의 강점을 명확히 설명할 수 있는 능력과, AI로 가벼워진 제작 환경을 주도적으로 활용하는 감각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도아는 브랜드의 메시지를 영상 언어로 설계하는 커뮤니케이션 콘텐츠 중심의 기획형 영상 프로덕션이다. 브랜드 유튜브, 조직문화 콘텐츠, 웹드라마형 콘텐츠 등 다양한 목적의 기획성 영상을 제작해왔으며, 삼성화재·두나무 등 대기업과 문화체육관광부·KOTRA 등 정부·공공기관을 포함해 1,000편 이상의 제작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주요 금융사의 1차 협력사로 활동하는 등 높은 신뢰도가 요구되는 영상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다수의 프로젝트를 수행해왔다.

아도아는 단순 제작을 넘어 기업과 기관의 커뮤니케이션 과제를 영상 콘텐츠로 구조화하는 기획 파트너로 역할을 확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기업부설연구소를 통해 생성형 AI를 제작 공정에 접목, 프리 프로덕션부터 포스트 프로덕션 전 과정의 효율을 높이는 실무 방식을 연구하며 AI 시대 콘텐츠 제작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있다.

아도아는 이번 특강을 계기로 서울영상고등학교와 전략적 업무협약(MOU) 체결도 추진했다. 양측은 향후 실무형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멘토링, 현장 연계 프로그램 등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협력은 영상 특성화고와 현업 제작사가 AI 시대의 콘텐츠 제작 환경 변화에 함께 대응하는 산학협력 사례로 주목된다. 학생들에게는 실제 산업 현장의 흐름을 체감할 기회를, 아도아에는 미래 영상 제작 생태계와의 접점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피앤피뉴스 2026.05.27 마성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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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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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도아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이노비즈, Inno-Biz) A등급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이노비즈 인증은 기술혁신성과, 사업화 능력, 성장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입니다.  


그중에서도 A등급은 까다로운 평가를 통과한 기업에게만 주어지는 상위 등급으로, 

기업의 혁신성과 우수성을 객관적으로 입증합니다.   


이번 인증을 통해 아도아는

  • 첨단 영상 기술 기반 혁신성

  • 글로벌 수출 성과와 성장 가능성

  • 브랜드 영상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객관적으로 검증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아도아는 AI·첨단 영상 기술 도입을 가속화하며, 

고객사가 신뢰할 수 있는 혁신적 파트너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2025-07-14

1000편 상업영상 제작…공정 효율화와 고용 안정성 동시 구현
AI·인재 기반 인하우스 시스템으로 B2B·B2G 영상 시장 선도
영상업계 구조 혁신 사례로 선정… 서울고용노동청장 표창 수상


㈜아도아의 이세희 대표이사가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남서울지회 3주년 창립기념식에서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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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상은 상업영상 제작업계 내 청년 고용 창출과 안정적인 고용 구조 조성, 그리고 인재 중심의 조직문화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이루어졌다.

아도아는 2019년 설립 이후 7년간 공공기관과 기업을 대상으로 1000편 이상의 영상 콘텐츠를 기획·제작해왔으며, 디지털 광고영상, 브랜디드 콘텐츠, 웹드라마, 숏폼 시리즈 등 다양한 포맷의 영상물을 인하우스 제작 시스템으로 안정적으로 제작해왔다.

이러한 역량을 기반으로, B2B·B2G 영상제작 및 디지털콘텐츠 시장에서 기획력과 실적을 모두 갖춘 선도적 제작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같은 성과의 중심에는 영상 제작의 구조적 특성에 대한 이해가 있다. 콘텐츠 제작은 개개인의 전문성과 감각이 유기적으로 협업해 하나의 크리에이티브를 완성하는 과정이며, 이를 뒷받침하는 조직문화와 팀워크가 결과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세희 대표는 “아도아는 직원 개개인이 능력치를 발휘할 수 있는 환경과 팀워크 중심의 조직문화를 통해 작업물에 있어 높은 완성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상업계는 외주 제작과 프리랜서 협업이 일반화된 구조로, 정규직 중심의 고용 모델을 유지하기 어려운 업종이다. 아도아는 이러한 한계를 넘어, 청년 인재가 장기적으로 근속하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왔다. 자율성과 창의성을 존중하는 기업문화를 통해, 구성원이 몰입할 수 있는 조직 기반을 조성한 점도 주목받고 있다.

신입 인력에게는 멘토링 제도와 영상 기술 및 AI 기술 교육 등 체계적인 온보딩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유연근무제, 근로자휴가지원사업 참여 등 근로자 친화적 제도를 통해 구성원 각자가 일과 삶의 균형 속에서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왔다.




또한 아도아는 서울예술대학교, 동아방송예술대학교, 홍익대학교 등 콘텐츠 특화 대학들과 산학협약을 체결, 교육-채용-기술 개발로 이어지는 인재 육성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AI 기반 영상 제작 기술과 자동화 시스템 등 차세대 콘텐츠 기술의 실증과 R&D 투자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특히 공공 분야에서는, 여성 대표가 실질적으로 경영에 참여하는 ‘여성기업 인증’ 보유 기업으로서, 입찰 및 파트너십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아도아는 앞으로도 AI 혁신 등 산업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기술과 창의의 균형을 중심으로 역량을 확장해갈 계획이다.

이에 대해 이세희 대표는 “AI 시대에는 효율을 넘어, 개개인의 창의성을 밀도 높은 완성도로 연결하는 역량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기술과 크리에이티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은 중소벤처기업부,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 서울지방조달청, 서울지방국세청, 서울지방고용노동청 등 7개 기관이 공동 주관했으며, 총 20여 명의 여성 기업인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뉴스아이이에스 이성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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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2

현실에 없는 전공 체험 장면, AI 영상으로 구현… 콘텐츠 내 기술 연출의 전략적 기획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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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아 프로덕션이 국립대육성사업발전협의회의 의뢰로 제작한 웹드라마 ‘K대학생으로 살아남기(연출 김승은)’가 생성형 AI 영상기술을 실험적으로 접목한 사례로 콘텐츠·기술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작품은 국립대학육성사업발전협의회가 추진하는 교육부 정책인 ‘전공자율선택제’의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4부작 드라마로, 대학 신입생 정하가 여러 전공을 체험하며 진로를 탐색해나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유명 유튜브 크리에이터 ‘허성범’이 조교 역할로 출연해 눈길을 끌며, 주인공 ‘정하’가 화학과, 우주천문학과, 고고학과 등 다양한 전공을 경험하는 상상 장면은 모두 생성형 AI 영상기술을 기반으로 구현되었다.

현실에서는 제작 여건상 구현이 어려운 우주 탐사, 연구소 실험실, 사막 유적 발굴 현장 등을 인공지능 합성 영상으로 설계해, 마치 고예산 영화처럼 생생하고 몰입도 높은 장면을 연출했다. 비현실적·비일상적 공간을 자연스럽게 시청자에게 전달하면서도, 콘텐츠의 현실성과 몰입감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점에서 창작 방식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셈이다.

이 프로젝트는 기획 단계부터 AI 영상기술의 활용을 전제로 구조화되었다. 아도아 프로덕션 이세희 대표는 “AI는 단순히 후반 보정 도구가 아니라, 기획의 가장 처음 단계부터 서사 설계와 시각화 전략을 함께 고민해야 하는 창작 파트너”라며 “이번 프로젝트는 웹드라마라는 익숙한 콘텐츠 장르 속에 생성형 AI 기술을 본격적으로 통합한 사례로, 매우 중요한 실험적 의미를 가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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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해당 장면들은 인공지능 영상기술의 기술력만을 강조하기보다는, 기술을 통해 ‘내가 만약 이 전공을 택했다면?’이라는 핵심 메시지를 시청자 스스로 체험하게 만드는 몰입형 설계에 초점을 맞췄다. 정하가 각 전공을 경험하는 듯한 장면은 배우의 움직임과 배경이 모두 AI로 생성된 영상이며, 관객의 상상을 자극하는 동시에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큰 기여를 했다.

한편, 이번 웹드라마를 기획·제작한 아도아 프로덕션은 기술 기반 창의적 콘텐츠 제작사로서의 역량을 유감없이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도아는 최근 인공지능 기반 콘텐츠 IP 제작사 ‘스튜디오메타케이’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숏폼 드라마를 포함한 콘텐츠 제작에 생성형 AI 기술을 본격 도입하기로 하는 등 기술 융합형 콘텐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세희 아도아 프로덕션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닌, 콘텐츠 산업의 판을 바꾸는 기술”이라며 “AI 활용 제작 방식이 앞으로 콘텐츠 시장의 핵심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아도아는 첨단 기술을 창의적 기획력에 접목해 새로운 콘텐츠를 지속 선보이겠다”고 덧붙였다.

아도아 프로덕션은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콘텐츠 내 기술 활용의 창의적 방향성에 대한 연구와 실험을 지속해나갈 계획이다. ‘K대학생으로 살아남기’는 메시지 전달, 시청자 몰입도, 제작 현실성이라는 세 가지 측면에서 AI 영상기술이 어떤 방식으로 콘텐츠 속에 자연스럽게 융합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구체적인 사례로 남을 것으로 보인다.

해당 웹드라마는 국립대학육성사업발전협의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2025.06.01 인공지능신문 전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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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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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콘텐츠 전문기업 ㈜아도아(각자대표 이세희, 박성재)가 5월 20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KOBA 2025(국제 방송·미디어·오디오·조명 전시회)'의 미디어 콘텐츠 제작관에 참가했다.

KOBA는 방송·미디어·음향·조명 분야의 최신 기술과 콘텐츠 산업 동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문 전시회다. 이번 미디어 콘텐츠 제작관에서는 B2B 프로모션과 바이럴 영상을 전문으로 제작하는 상업용 영상 제작·편집 기업들이 참가해 신뢰할 수 있는 영상 미디어 콘텐츠 제작사들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아도아 프로덕션은 기업과 브랜드의 커뮤니케이션 목적에 특화된 영상 콘텐츠 제작 전문업체다. 삼성, LG, 신한금융그룹, 현대건설, G마켓, 하나금융TI 등 주요 대기업을 비롯해 문화체육관광부, 기획재정부, 국립박물관문화재단 등 공공기관과 협업하며 현재까지 900편 이상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특히 제일기획, 대홍기획 등 대형 종합 광고대행사와의 디지털 콘텐츠 협업을 통해 다양한 업계 브랜드와 영상 커뮤니케이션을 구축해왔다. 전통적인 홍보영상부터 유튜브 콘텐츠, 시사·교양 포맷, 웹드라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식으로 브랜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갖추고 있다.

아도아는 여성기업 인증을 받은 영상 제작업체로, 여성·가족·청소년·교육 분야 공공기관과 활발한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수출바우처 및 제조혁신바우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수출과 제조 기반 중소기업들과의 콘텐츠 제작 경험도 꾸준히 쌓아가고 있다.

한편, 한국이앤엑스와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공동 주최한 KOBA 전시회는 국내 방송문화의 향상과 미디어, 음향, 조명산업의 발전을 위해 1991년 첫 회를 개최하여 2025년 33회를 맞이했다. KOBA 전시회는 방송 장비, 스튜디오 장비, 오디오·비디오 기술, 조명 시스템, 스트리밍 솔루션 등 방송 및 미디어 분야의 다양한 혁신적인 기술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장이다. 최신 트렌드와 함께, 업계 전문가들이 진행하는 월드미디어 포럼과 미디어 컨퍼런스도 함께 열렸다.

에이빙(AVING) 최예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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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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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학육성사업발전협의회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웹드라마 ‘K대학생으로 살아남기’의 첫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하고, 대학의 전공자율선택제를 홍보하는 이색 댓글 이벤트를 시작했다.


전공자율선택제는 학생이 전공을 정하지 않고 입학한 후, 일정 기간 동안 다양한 탐색 과정을 거쳐 자신에게 맞는 전공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다. 국립대학육성사업발전협의회는 이번 웹드라마와 이벤트를 통해, 해당 제도의 취지를 쉽고 유쾌하게 전달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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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리즈는 자율전공학부 입학생이 좌충우돌 대학생활 속에서 자신만의 진로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으며, 이를 통해 전공자율선택제가 제공하는 전공 선택의 기회와 자기주도적 진로 탐색 과정을 자연스럽게 그려냈다.


웹드라마 공개와 함께 진행되는 댓글 이벤트는 다음과 같다. 시청자들은 ‘내가 K-대학생이라면 공부하고 싶은 전공’을 유튜브 댓글로 남긴 뒤, 댓글 캡처와 함께 설문 폼을 제출하면 메가박스 관람권 추첨에 자동 응모된다. 드립력과 창의력을 발휘하면 당첨 확률도 높아진다. ‘MBTI 신봉자라 심리학과’, ‘야식조리학과 지원합니다’ 등 자유로운 상상력과 유쾌한 전공 설정이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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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는 5월 15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며, 총 100명의 당첨자에게 메가박스 영화 관람권이 증정된다. 당첨자는 5월 30일 유튜브 채널 고정 댓글과 커뮤니티 탭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국립대학육성사업발전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드라마와 이벤트가 수험생뿐만 아니라 모든 청년들에게 ‘진로는 내 뜻대로 선택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길 바란다”며, “4화까지 준비된 드라마를 통해 전공자율선택제의 장점을 더욱 흥미롭게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박시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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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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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학육성사업 발전협의회(회장 조철희 충남대 기획처장)가 교육부 정책인 전공자율선택제를 주제로 한 웹드라마 ‘K대학생으로 살아남기’를 제작해 15일 첫 화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국립대학을 배경으로 한 ‘K대학생으로 살아남기’는 전공자율선택제를 통해 학과, 전공 선택 없이 입학한 대학생들의 전공 탐색 과정을 그린 웹드라마다. 삼수 끝에 대입에는 성공했지만 진로나 적성을 고민한 적 없던 주인공 정하는 전공자율선택제를 통해 전공 탐색의 기회를 얻게 된다. 주인공 정하가 자율전공학부에서 진로를 찾으며 생기는 에피소드는 총 4부작에 걸쳐 담길 예정이다.


자율전공학부의 잘생긴 조교 역은 카이스트 AI 대학원에 재학중인 모델 겸 크리에이터 허성범이, 전공 선택의 갈림길에서 고민하며 K-대학생의 리얼한 캠퍼스 생활을 보여줄 정하, 하진, 진원 역은 각각 배우 김대경, 황혜진, 김영욱이 맡았다. 


국립대학육성사업 발전협의회 관계자는 “정하, 하진, 진원과 같이 전공 선택을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전공자율선택제와 같은 기회가 소개되길 바라며 이번 웹드라마를 제작했다”라며 “더 나아가 국립대학 웹드라마 시리즈를 통해서 K-대학생들의 고민이 많은 분들에게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시리즈는 13일 국립대학육성사업 발전협의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티저가 공개된다. 이후 15일에 첫 화가 공개된다.


박시현 인턴기자 park.sihyun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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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7

글로벌 시장 겨냥 새로운 콘텐츠 포맷 개발 추진

 
지난 4일 김광집 스튜디오메타케이 대표(오른쪽)과 이세희 아도아 대표가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상콘텐츠 기획·제작사 아도아가 국내 대표 인공지능(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IP 제작사 스튜디오메타케이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6일 아도이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숏폼 콘텐츠 제작에 AI 기술을 접목해 효율성과 품질을 동시에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콘텐츠 포맷을 선제적으로 개발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의 일환이다.

최근 숏폼 콘텐츠 시장은 초단위 소비 행태와 포맷 다양화, 알고리즘 기반 콘텐츠 소비가 급속도로 확산되며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제작 효율성과 콘텐츠 품질을 동시에 만족시켜야 하는 환경 속에서, AI 기술 기반 제작 방식은 새로운 산업 표준으로 부상하고 있다.

아도아는 숏폼 콘텐츠 전문 브랜드 '숏또아(Shortddoa)'를 론칭해 지속적인 작품 개발과 함께 숏폼 콘텐츠 IP 기반 활동을 활발히 전개 중이다. 


현재 자체 제작한 숏폼 드라마 IP는 글로벌 숏폼 드라마 플랫폼 비글루(Vigloo), 올웨이즈(always) 등을 통해 8개 언어로 송출되고 있으며, 일본,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해외 플랫폼 및 유통사로부터 콘텐츠 수출 및 공동제작 관련 제안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스튜디오메타케이는 국내 최초로 AI기술과 콘텐츠 IP를 결합한 종합 스튜디오를 표방하는 스타트업이다. 유명 드라마·영화 감독, 작가진, 기술인력, '촉법소년' 등의 IP들을 보유하고 있고, AI 버추얼 휴먼과 생성형 AI 영상 제작 기술력을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의 팁스(TIPS), 엔비디아의 엔업 등 다수의 지원사업에 선정되었으며 국내 주요 방송사 및 기업 등과 다양한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AI 영상 기술을 활용한 숏폼 콘텐츠 제작 자동화 및 워크플로우 최적화 △제작 효율화 및 품질 향상을 통한 글로벌 유통 대응력 강화 △콘텐츠 IP 기반의 새로운 기술·기획 융합 모델 개발 등의 영역에서 실질적인 협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이세희 아도아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닌, 콘텐츠 산업의 판을 바꾸는 기술이다. 특히 숏폼 콘텐츠 시장에서 AI 기반의 고효율·고퀄리티 제작 방식은 글로벌 진출에 있어 핵심 무기가 될 것"이라며 "기획력 중심의 아도아와 기술력 중심의 스튜디오메타케이가 만나 새로운 숏폼 콘텐츠의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김광집 스튜디오메타케이 대표는 "콘텐츠 시장의 새로운 흐름인 숏폼 드라마와 릴스형 포맷에 AI 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협력 모델이 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기술이 창작의 현장에 실제로 스며드는 경험을 함께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파이낸셜뉴스  2025.04.06 서지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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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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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콘텐츠 기획·제작사 아도아가 AI(인공지능) 기술 기반 콘텐츠 IP(지식재산권) 스타트업 스튜디오메타케이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아도아는 숏폼 콘텐츠 전문 브랜드 '숏또아'(Shortddoa)를 출시하며 작품 개발과 함께 숏폼 콘텐츠 IP 기반 활동을 전개 중이다. 자체 제작한 숏폼 드라마가 비글루·올웨이즈 등의 플랫폼을 통해 8개 언어로 송출되고 있다.

스튜디오메타케이는 유명 드라마·영화 감독, 작가진, 기술인력, '촉법소년' 등의 IP를 보유하고 있다. AI 가상인간과 생성형 AI 영상 제작 기술력을 인정받아 정부의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 팁스(TIPS), 엔비디아의 엔업 등 여러 지원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AI 영상 기술을 활용한 숏폼 콘텐츠 제작 자동화와 워크플로우 최적화 △제작 효율화 및 품질 향상을 통한 글로벌 유통 대응력 강화 △콘텐츠 IP 기반의 새로운 기술·기획 융합 모델 개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세희 아도아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닌 콘텐츠 산업의 판을 바꾸는 기술"이라며 "특히 숏폼 콘텐츠 시장에서 AI 기반의 고효율·고퀄리티 제작 방식은 글로벌 진출에 있어 핵심 무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광집 스튜디오메타케이 대표는 "콘텐츠 시장의 새로운 흐름인 숏폼 드라마와 릴스형 포맷에 AI 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협력 모델이 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기술이 창작의 현장에 실제로 스며드는 경험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했다.  


머니투데이  2025.04.06 최태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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